울려오는 전화 중 가장 많이 보이는 번호가 서울의 지역 번호 02번이다. 그만큼 서울에는 많은 사람들이 밀집해 있으며 가장 바쁜 도시이기도 하다. 서울에서 바삐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반복되는 02 그래픽을 통해 표현했다.
The most visible number among the ringing calls in Korea is Seoul's area code 02. As such, Seoul is crowded with many people and is also the busiest city. The image of people busy living in Seoul is expressed through repeated 02 graphics.

지방에서만 살다가 20살에 처음 서울역을 방문했을 때, 가장 놀랐던 것이 편리하고 특색 있는 서울의 대중교통이었다.  그중 서울 택시의 주황색 차 채와 옆라인에 있는 해치의 그래픽이 눈에 띄었는데, 모던함과 헤리티지가 공존하는 서울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었다. 그런 서울 택시의 모습이 이번 나이키 커스텀 주제 '서울'과 잘 어울리는 소재라고 생각되어 재해석해보고자 했다. 
When I first visited Seoul Station at the age of 20, the most surprising thing was the convenient and distinctive public transportation in Seoul. Among them, the orange car of the Seoul taxi and the graphic of the hatch on the side line were noticeable, capturing the image of Seoul where modernity and heritage coexist. I wanted to reinterpret the Seoul taxi because I thought it was a material that matched the Nike custom theme 'Seoul.'

동네와 동네를 이어주는 서울 마을버스의 친근함과 따뜻함을 담고자 했다. 
It was intended to contain the friendliness and warmth of the Seoul Village Bus that connects the neighborhood and the neighborhood.

2021년 8월 12일 명동에 새롭게 오픈한 '나이키 서울' 스토어를 기념하며 5명의 아티스트와 슈즈 커스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5명의 아티스트가 '서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 3켤레씩 총 15켤레의 커스텀 슈즈를 완성하였다. 완성된 커스텀 슈즈는 '나이키 서울' 명동 스토어에 비치 및 전시되었다.
On August 12, 2021, in commemoration of the newly opened 'Nike Seoul' store in Myeong-dong, a custom project of shoes with five artists was conducted. Five artists completed a total of 15 custom shoes, three pairs each, under the theme of "Seoul." The completed custom shoes were placed and displayed at the 'Nike Seoul' Myeongdong Store.
Photo by 주선희(@joosh_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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